밤하이루~오늘은 늦었지만ㅋ 어린이날 예약했던 목란 다녀온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어린이날에 어버이날까지 한번에 해결 가능케 했던 목란 ! 이연복 쉐프님이 운영하는 목란은 캐치 테이블을 이용해 예약 가능합니당생각해 보면 매년 갔었던 목란이에요 ~ 정말 중식이 이래야지 ! 생각나는 목란 !참고로 유튜버 분들 촬영 불가입니다~ 이 점 확인하시길~~블루리본을 대체 얼마나 받은거야~~~메뉴가 이렇게 다양합니다 잠깐만~~ 멘보샤, 동파육은 예약 시 미리 정해야 합니다 당일 주문 안됨 !당일날 멘보샤.. 하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!겨울에 왔을 때, 멘보샤, 동파육 기가 막히게 맛있어서 이번에도 시켰습니다촤라란 ~ 하 지금. 이 순간 너무 먹고싶댜 ..다~ 마싯는데요~~ 해물 누룽지 탕 있잖아요?무조건 시키세요 꼭 드셔보..